오호~~
오랜만에 지구방에 올라왔더니...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더군여
축하 멜 보내려구 했는데...
암튼 1지구 생님들의 지구방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 것 같아여
1주일 정도 확인을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몰아서 보려니깐 너무 벅차군여.
낼 모레는 부활임당
많은 생님들이 성당에서 달걀과의 전쟁을 치르고 계시겠지요?
전 제 나름대로 쉽게 만들어 보려구 했는데...
오히려 손이 더 많이 가게 됐어여.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 갔다고나 할까?
암튼 그래도 마음이 즐거운 이유는 뭘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