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여?
저는 요번 대희년을 맞아 신입학교를 다녀온 촛자입니다.
푸하하하하!감히 무례하게도,선배님들께 인사를 드리지도 않고 이렇게 글을 막 올렸습니다.
용서해 주세여!너무 기쁜 나머지....이해해 주시길....
우선,저희 희년1차 신입교사 선생님들 뿐만아니라 신입교사학교를 먼저 다녀오신
선배선생님들과도 만날수있어 기쁩니다.
앞으로도 저희 새내기 희년1차들과
이곳!게시판에서라두 많은 대화 나누었음 합니다.
자~~~알 부탁합니다.*^..^*
99년 6차 선배 선생님들의 많은 도움이
저희 희년1차에게 큰 은총으로 다가올것입니다.
정말 자~~~~~알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