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씨(20000??)

2000. 1. 25. 오후 11:52:22

글자

안뇽

 

 

나 자기글 읽고 처음에는 오잉.신입교사학교에는 현주공주님이 없었는데

그런데 읽다보니 사무실공주님이더라구.

후후

 

현주씨도 신부님께 졸라서 신입교사학교에 가봐.

재미있구,감동적이구,힘들구,눈물나구,그리고 하느님도 만나구

사실 연합회에서 오랫동안 생활했지만 교사학교 봉사자로는 처음이였어.

나두.

글쎄 다큰 사람이 울고 나왔다는거 아냐.

선생님들이 내 이름을 못 외워서 삼차에도 떨어졌거든.

너무 마음이 아팠어.

그래도 좋았어.

 

현주씨도 한번 꼭 가봐.

다음 다음주에 볼 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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