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재원(파스칼) 선생님의 전화를 받았지요..
핸드폰 산지 얼마 되지 않는데 전화 받으니까 무척 기분이 좋더군요.
내 전화 번호는... 011-9653-0312 ^^..
우리 6조도 모인다는 것에 벌써 설레이는 마음이..
2월달에 봅시다.
2000. 1. 25. 오전 8:55:57
어제 나재원(파스칼) 선생님의 전화를 받았지요..
핸드폰 산지 얼마 되지 않는데 전화 받으니까 무척 기분이 좋더군요.
내 전화 번호는... 011-9653-0312 ^^..
우리 6조도 모인다는 것에 벌써 설레이는 마음이..
2월달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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