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 사람 얼굴은 조금씩 흐려지는데 선생님은 어렵게 외워서인지 아직은 기억이 나네요..
물론 다른 선생님들도 쉽게 외우지는 못했지만요.. 나중에 만나면 꼭 인사하기요?
그때(5차)도 뵐수 있겠네요.. 저희 성당에서는 선생님들이 많아서인지 2차 뿐이 아니라 5차에도 들어가신답니다. 어젠 선생님들을 모셔다 드리고 왔는데.. 날씨가 꽤 춥더군요.
다들 불안해 하셨답니다. 제가 운전을 하는데 다들 못믿워하시거든요.. 물론 무사히 모셔다 드렸지요.. 장하다. 조기사!
오늘은 내일이면 수료하실 선생님들을 축하해주기 위해서 준비를 했답니다. 저는 늦게가서 아무것도 안했지만요.. 대신 숙제를 절반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학사님이 햄버거 사주셔서 먹구 사제관에 가서 초교연.. 글 읽고.. 참! 안혜영 선생님이 감사하대요.
아직 굿뉴스에도 가입을 안하셔서.. 기계쪽 하고 좀 거리가 먼 선생님이라.. 하하! 제가 대신 인사 드릴게요.. 오늘은 이만...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