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게신것 같군요.. 게시판에 글 올리는 선생님들만... 다른 선생님들도 모두 잘 계시겠지요?
전체 모임은 갖자고 하신 분들이 계신것 같은데..
제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것은 각 조 선생님들의 연락처가 다 모이면.. 99년 1차 신입 교사 학교 동기 선생님들의 전체 연락처를 만들어 띄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에 메일을 보내면 연락이 오겠지요? 주머니가 빵빵해지는 설 연휴 다음이 어떨까 하는데.. 각자의 사정땜에 쉽지는 않을것 같구요.. 가능한 선생님들만 모아서.. 연락 받으시면 답장 주세요.. 가능한한 많은 선생님들이 동의하신 날짜로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조 3조 선생님들 저희 주엽동 선생님들은 왜 빼놓고 연락하신 겁니까? 잘 모르시던데..
참 그리고 선생님들 모두 숙제들은 하셨나요? 하하하 역시 제목대로 착한 어린이(?)군요..
여름 행사 게시판을 보니 아직 신입교사 학교 선생님들은 안 계신것 같은데.. 심사를 한다고 하니 저보다 먼저 몰리신 선생님들이 계실지도 모르겠군요.. 저는 여름 행사는 보냈는데.. 겨울 행사가 어디에가서 있는지 몰라서 나중에 올리기로 했답니다. 모든 본당에서 올리셔서 각 본당의 아이들에게 멋진 경험을 할수 있게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2002년 월드컵에서의 조국과 민족의 승리를 기원하는 착한 교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