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3차 신입교사학교 수료자 황진영임당..
전엔 99년3차 라고 머리말을 올렸는데..
지금도 99년이라고 썼다 다시 고쳤어요^ ^;;
음..2박3일동안 제가 샘들께 누가 된건 아닌지 싶은 마음에..
또 샘들께 퍼부었던 무서움을 거두기위해..
샘들 위해 기도 마니마니 하겠심미당.. (__)
그니깡 뒤풀이때 빼놓고 놀기 없기에염.. ㅡㅜ
사실..지금 두려움에 떨고 있슴당...따당하꺼가타서리..^ ^;;
아직 이곳도 모르는 샘들도 많고..
카페에두 가입안한샘들이 많으신뎅..
본당이나..같은 지구 계신 샘덜 있음 홍보점 퍼붓자구요^ ^
빨리 모두 다시 한자리에서 만나씀해요~*
2박3일동안의 깊은 감동과 느낌들 오래도록 간직하시길..
그 열정들 쭈욱 이어나가시길 기도하겠씀당..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