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 오랫만이군요. 일주일전만 해도 들어왔다가 글만 읽고 나갔습니다.
글구 오늘은 간만에 글을 남깁니다.
저번 주일부터 계속 아팠습니다. 감기 걸리고 목이 쉬고... 그 와중에 하루종일 전화받는 알바하느라고 병을 더 키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일할 때는 지가 알아서 쌩쌩해지더군요 그러다 집에 들어가믄 픽! 하고 쓰러져서 자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요.
저번주 금욜날 3조 새임들을 만났습니다. 원래는 새임들이 따로 만나서 대경새임앞에 짠하고 나타나서 놀래켜 주는 거였는데 암도 안오시는 바람에 김만 빠졌죠~~~ 현수새임 미안~~~ 내가 좀 늦게 가는 바람에~~~ 그래도 저까지 네명이 모여서 재미있게 야기 하다가 왔어요. 담 담날은 불광동에서 월례교육에서 새임들을 봤구여... 근영새임, 미연새임, 범수새임, 근영새임이랑 같이오셨던 새임(같이 노래불렀다는것밖에 생각안나서리 미안~~~^^) 반가웠슴다. 담 총회때 뵙져~~~ 혜화동에서~~~ 고럼 빠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