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속을 부글부글 끓이시면서 글을 올리셨겠죠?
죄송합니다...
그치만...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인거 같아서...
게다가... 제가 철이 좀 없어요. 한번 덤비면 앞뒤 안가리는 성격이라서리...
빨리 고쳐야 될텐데요. -_-;
제가 올린 글 중에 의미전달이 잘못된 것이 있는 거 같아서요.
선거권을 일반 본당 교사로 확대하자는 얘긴 아니고요,
(현실적으로 어렵겠죠. 저도 이부분에 대해선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회장단 후보의 출마 공약 정도는 알려져야 일반 교사들도 아...
이 선생님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연합회를 이끌어 나가려고 하시는 구나... 고 알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지금 현재는 꼭 블랙박스같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이미 약속해놓았는데 만약 임기동안 그렇지 못하다면 어느정도 자극제가 되진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실은... 그런 관심들이 전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맨첨엔 연합회 회장은 지도신부님께서 뽑는 줄 알았거덩요. ㅋㅋㅋ
어쨌거나... 정신없이 바쁘신데도 염장 질러놓은 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그만큼 연합회 분들을 존경하거든요. ^_^;
그래도... 제 요구가 감정적이라고 생각은 안들어요.
난중에 혜화동 가면 칼맞지 않을까... 주위의 쏟아지는 눈초리들... -_-+;
그럼 기대해볼께요~
가만 읽어보니... 도움드릴만한 게 저한텐 별로 없네요...
말이 프로그래머지... 웹쪽은 전무한 상태라... 지송... 맘만이라도... 헤헤
가만보니 실속 없는 얘기만 거창한 사람인듯... -_-;;;
그럼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