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긴 하지요...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아쉬운 마음은 있습니다.
연수와 시험이 겹치건 겹치지 않건,
연수에 마음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든 안 가려고 할 겁니다.
반면 연수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가겠지요.
그리고 자기관리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어떻게든 시간관리를 잘 해서 시험공부도 할 것이고요.
다만 중요한 두 가지가 겹치지 않게 조정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죠.
(요새 학교의 학점경쟁이 장난이 아니라서...)
쩝, 어느 편에 확실히 서서 말하기도 망설여지고.
답답하고 찜찜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