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는 하지요만,

2002. 10. 13. 오후 10:55:13

1
글자

그렇긴 하지요...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아쉬운 마음은 있습니다.

연수와 시험이 겹치건 겹치지 않건,

연수에 마음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든 안 가려고 할 겁니다.

반면 연수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가겠지요.

그리고 자기관리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어떻게든 시간관리를 잘 해서 시험공부도 할 것이고요.

다만 중요한 두 가지가 겹치지 않게 조정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죠.

(요새 학교의 학점경쟁이 장난이 아니라서...)

 

쩝, 어느 편에 확실히 서서 말하기도 망설여지고.

답답하고 찜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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