깝깝한 이런 게시판 말구

2002. 10. 31. 오전 12:44:24

글자

제대로 된 초교연 싸이트 하나 맹글어 주셔여!!!

 

주!

셔!

여!

 

지쳐서 말두 안나온당....

 

그래서

 

화.나.여.

 

소귀에 경읽기... ㅠ.ㅠ

 

바쁘셔두 신경 쓸거 쓰셔야져!

여타 널러리 니나노 게시판보다 못할 이유가 멉니까.

연합회! 하면 O_O 땡글땡글 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순데.

이렇게 스스럼없이 편하고 터울없이 만날 장소가 여긴데.

일반 교사들은 거들떠도 안보는 게시판으로 전락한 이유가 멀까요?

그리 중요하진 않으신가봐요?

그럼... 모가 중요하죠? 모지? 모지?

 

굿뉴스에서 빠져나오는 문제 때문이라면

과감하게 나올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할 듯...

이래서야... 되는 게 있남. 이대로 끌고 가고 싶을까...

 

그런게 아니라면

당장의 교육,연수에 급급할 수 밖에 없는

초교연의 슬픈 현실...

도대체 무얼 나누고 싶은지?????

 

당돌하게 연합회분들께 묻습니다.

뭘 나누고 싶으셔서 ’나누고픈 이야기’란을 만드셨나요?

그럴만한 것이 있다면, 그에 대해 나눌만한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노력하시나요?

일단 맹글어놓고 나면 너네가 알아서 해라 난 그만! 그겁니까?

쭉 지켜와봤는데요,

누구죠 도대체? 이 관리자요.

연합회 사이에서도 억지로 떠맡기다시피 넘기고 받는 그런 자리 맞나요?

그러니... 신경도 별로 안쓰고 나몰라라 하는 그런 자리 맞나요?

이것보단 다른 곳에 더 신경써야 되고 그만큼 비중이 덜한 자리....

잘해도 칭찬 못받고, 못해도 딴소리 안듣는 그런 자리 맞나요?

슬프군요. 아니라면 다행이지만요...

 

우짰든!

이래저래 힘들다면!

초교연 회장 후보 출마 공약 아니 포부 좀 들어봅시다.

당돌빠다 있어야죠.

명색이 서울대교구 초등부 연합회 회장직입니다.

여탸 본당에서처럼 떠맡기듯이 넘기는 자리두 아니고,

어떻게 이끌어나가고 싶은지... 현재의 문제는 어케 해결할 건지...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어떻게 노력할건지...

 

그게 없다면... 허허허... 웃음만 나겠죠.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공약이든 포부든, 올려주세요.

그런게 없다면... 포기하세요.

열받으셨다면, 결투를 요청하시길... ㅋㅋ 아마 히지노 하면 다 알껍니다.

현 문제점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요청합니다.

 

흠.

그렇담... 연합회 회장은 누가 뽑나요? 선거권은 연합회에? 그렇겠죠?

선거권은 누구에게 있는지 모르지만,(아... 상임 위원들이었나? ㅋㅋ)

 

그 권리의 근원은 서울대교구 초등부 교사분들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땅히 요구할 수 있는 권리라는 걸 상기해주시길...

사실... 일반 교사들은 연합회 회장이 어떻게 선출되는 지 모릅니다.

슬픈 현실... ㅠ.ㅠ

 

아~ 이래저리 열받네요.

지금 바쁘신 연합회 분!들껜 죄송하지만요, 꿀꿀해서 남깁니다.

돼지띠라서 그런가...

꿀꿀하네... ㅆㅂ

 

꿀!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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