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간만에 술을 많이 먹었네요...
그래서 글을 올리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리는 많은 분들을 위해 글을 올립니다...
사실 주님을 위하고 주일학교를 위하는 마음은 이곳에 글을 올리는 사람 모두의 마음 일
것입니다. 하지만 제 각기 나름대로의 견해가 다르겠지요...
그런데 사실 제 생각엔 그 모든 것이 다 주님을 사랑하고 어린이들은 사랑하는 마음이
아닐까요?
이곳에 글을 남기시는 많은 샘님들 우리 모두 어린이들을 위한 마음으로 또한 그 분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이해하고 살아가지요...
그러면 그 분도 아마 땡큐이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