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글을 읽고 입가에 미소를 지었어요.
저요. 조현옥 세실리아입니다.
속상하셨어요? 저도 솔직히 조금(아니 조금 더) 속상했어요. 15년동안 어린이들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신 선생님들께도 지상에서의 축복이 있었으면 했는데...
그래도 그분들의 노고와 사랑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며 다른 교사들에게도 깊은 감동의 향기를 남기리라 믿습니다.
본당에 그분들이 계시면 본당에서 정말로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드려주셔요.
그리고 내년에 다시한번 추진해 볼까요(하지만 자신은 없어요 솔직히)?
천국에서 빛나는 별들과 같은 선생님들께 꾸벅 인사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