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2]배영옥 선생님~!
2000. 4. 23. 오전 12:50:32
글자
우선 제 글을 관심있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변형된 부분을 글이나 말로 표현하기는... 좀 어려운것같은데..
몇가지만 말씀드린다면
찬미율동은 제가 만든것은 단 한가지도 없습니다.
앞 글에서 말씀드린봐와같이.. 우리 교회에 성령쇄신봉사회가 있고
그 곳에서 찬미율동을 배웠습니다. 그 안에 율동을 만드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몇일동안의 기도 속에서 만드신다고 들었습니다.
다윗이 자신도 모르게 영적인 힘으로 하느님을 찬양하듯 온전히
기도안에서 만드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주여 나의 마음이,당신을 향한 노래 외에
주 찬양합니다. 예수 사랑해요.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주를 찬양하며. ... 등등..
많은곡들에 율동이 이미 만들어져 있고 저희 본당은 이미 3년전 부터
사용중입니다.물론 9지구 안에도 보급(?)한바 있습니다.
또,
많은 율동곡들을 보시면 바로 아실것입니다.
규칙아닌 규칙(?)이죠.
찬양(노래,말씀)은 입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입술 찬양"을 합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가사에 찬양이라는 단어가 나오면..음...
예를들어 오주여 나의 마음이 에서 오주여 나의마음이~ 나는 주 찬양하리라~!
이 부분을 예로 들자면 '~찬양 하리라'입술에서 나와서 전해져야하는 찬양이
총회때에는 어깨에서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글로 표현하자니 정말 힘들군여...헉헉..)
이 공간 안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것은 ...이것뿐... ...
담에 연락 주시면.. 시간 나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은 2000년 대희년 기쁜 부활절 입니다.
부활 의 기쁨 나누세요.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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