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하게 안쓰네...

2000. 7. 5. 오후 4:02:15

글자

내가 쓰면 게시판이 자꾸 썰렁해져서

안쓸라고 하는데 이건 너무 징하잖아...

 

기도소년

일명 박용환이라고도 불리우는 녀석

본지 오래 되었는데 지난 주에 온 걸 내가 안가서 몬봤다니.

들어왔다가 그냥 가지말고

글 좀 쓰봐.

 

음...

얼마 남지 않았군.

나의 20대 마지막 여름...

헐헐헐~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

너무 예쁜 성모님

복된 여인, 복된 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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