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접어드는 이 계절 이런 저런 많은 일들이 일어 생기네요!
율리안나tr의 연도를 드리고 왔습니다.
늦은 시간 가서 그런이 초교연은 아무도 없더군요
그 시간에 중고교연들만 많이들 있더군요
이제 일주일이 지났지만 할머니가 돌아 가신지 얼마 안되어서지
느낌이 남다르더군요 민지라는 선생민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연합회에서
아님 회식자리에서 보았던 기억은 떠오릅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 그러지 우울해지고 잘 나지도 안는 눈물이 맺칠것만 같네요!
하얀 꽃씨가 눈송이 되어 내립니다.
자신을 썩여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너
언제나 우리들 옆에 있는둘 알았는데
늘 보던 너이건만 가슴만이 아파 옵니다.
세상을 향해 큰소리 치며
무언가를 위해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이젠 마음속엔
허망함과 허탈함만이 남습니다.
주님 당신을 바라봅니다
희노애락을 주신 삶과 죽음을 주신 주님
이 또한 주님의 주신것 감사의 마음을 받아
들이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