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지금 막 용소막 성당에 갔다 왔습니다. 너무 힘들어 글을 올릴 정신도 없었지만
컴퓨터 책상에 앉으니 글을 올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난 2박 3일 동안 너무 힘들었지만 항상 주님이 계셔서 마음만은 기뻤습니다.
프로그램 마다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이
참 뿌듯했어요. 하지만, 나름대로의 문제점과 힘든게 많아 평가때 교사들끼리 많이
말들이 많을 것 같아요. 오늘 오는날 금호동 성당이 왔는데 주님의 은총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차차 캠프 이야기를 올리겠습니다. 아직 무지개 동산을 하지 안한 성당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빠이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