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 소영이예요.
방학했다고 신났는데 별 하는 일도 없이 이틀째 보내고 있어요.
주일에 교재 연수 끝내고 친구들 잘 만났구요, 어제는 방청소 빨래, 강아지와 놀아주기 등 집안의 대소사에 참견(?)했어요.그리고 지금은 첫영성체 때문에 성당에 들렀습니다.
언니가 올린 ()안의 말을 보고 우리 교사 하나가 자기도 2학기 때부터 본당일 그만두고 연합회로 뛰면 안되냐구 막 들떴어요.핫핫핫!어쨌든 고마워요 언니^^
그러나!! 언니도 보다시피 누가 있어야지..^^
상임위 말고 다른 데서라도 참한 남자 있으면 소개해줘요잉~!
그럼 7월 상임위원회 때 뵐께요.
더운 날 건강 조심하세요..
내 마음도 그려 보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