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대축일 교리 때 있었던 얘기를 하죠.
작년까지 달걀 삶아서 그리기만 하다가...
이번엔 달걀을 맛나게 먹으려고 궁리를 했죠.
최종결론은 달걀요리!를 하자는 거였어요.
달걀말이를 하고요...(좀 많았으면 소주랑 같이 먹는 건데.)
삶은 달걀은 반으로 쪼개서 오이와 떡꼬치 양념을 얹어서
학년별로 나누어 먹었어요.
요리하는 선생님들도 신났고
애들도 뜻밖의 요리에 즐거워하더군요.
작은 행사였지만 즐거운 하루였어요.
1999. 5. 7. 오후 5:14:30
부활대축일 교리 때 있었던 얘기를 하죠.
작년까지 달걀 삶아서 그리기만 하다가...
이번엔 달걀을 맛나게 먹으려고 궁리를 했죠.
최종결론은 달걀요리!를 하자는 거였어요.
달걀말이를 하고요...(좀 많았으면 소주랑 같이 먹는 건데.)
삶은 달걀은 반으로 쪼개서 오이와 떡꼬치 양념을 얹어서
학년별로 나누어 먹었어요.
요리하는 선생님들도 신났고
애들도 뜻밖의 요리에 즐거워하더군요.
작은 행사였지만 즐거운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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