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역시. 난

2000. 10. 22. 오후 11:46:15

글자

인터넷 중독증이라 어쩔수가 없군요.. 제글밖에 안보여두.. 할수없음다.

오늘 다들 수고 많이 하셨는데.. 전 별도움이 못되드려서 죄송합니다 ^^

 

삔 다리가. 아직 안나아서...

제가 똥배짱으루. 당당히 걸어다녀두.. 침맞구 있거든여 ^^

집에 걸어올땐.. 눈물이 찔끔찔끔. 나더군요...

 

암턴.. 성가잔치는 처음 해보는거였는데.. 교사된지도 2년이 채 안됐으니 -.-;;

 넘 멋있구.. 감동적이었어요..

평생잊지 못할듯합니다.

 

전 낼 시험이 두개라서 일찍 왔는데.. 다들 잼난 2차를 보냈는지 궁금하군요..

계속 가치 있고 싶었는데 ^^..

 

전 이제부터. 전화번호부만한 책을 두권을 독파해야 한답니다.

밤새서 해두 당근 모자라겠지만...

 

낼 하느님께서. 답안지를 눈앞에 보여주실 기적을 기대하며..-.-;;ㅣ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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