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의 날 행사...

2000. 9. 28. 오전 11:38:13

글자

가 끝났다....  에구에궁.. 본당차원에서 크게 하는 행사였다. 신부님 은경축까정 해서..

 

준영이도 참 바쁘게 살구 있지만..

정말 나두 괴로워따.

일주일에 한번씩.. 어쩔땐 두번씩. 어쩔땐 수시로... 회의에 참석하느라 힘들었다. -.-

별애기 할것도 없는데.. ㅜ.ㅜ ..

5분 얘기하기 위해.. 1시간 이상을 동태눈으로 앉아있었다..

아저씨들의 회의란.. 참 교사회의랑 수준이 틀리다.

 

정말로 정말로.. 쓰잘대기 없는 애기가 다반사고,, 했던 애기 또하고 또하고,, ㅜ.ㅜ

순차적이지도 않으며,, 가끔 원론적인 얘기라던지. 머. 암튼 괴로웠다.

 

교감단회의랑도 겹치고, 회합시간이랑 겹치고, 교사엠티랑 겹치고 , 연락을 못밨았거나.

과외도 해야했고..  

그래서 몇번 빠질수 바께 없었는데....

중고등부 교감도 그랬겠쥐 모...

 

그런데  "교사들은 왜케 참석률이 낮아요..-.-+ " 매몰찬 경질의 눈초리.

그것도 신부님 두분이 옆에 계신데... ㅜ.ㅜ

 

우워어어어... 나보고 어떡하라고... ㅜ.ㅜ

 

암튼 이제.. 끝나서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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