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끝났다.... 에구에궁.. 본당차원에서 크게 하는 행사였다. 신부님 은경축까정 해서..
준영이도 참 바쁘게 살구 있지만..
정말 나두 괴로워따.
일주일에 한번씩.. 어쩔땐 두번씩. 어쩔땐 수시로... 회의에 참석하느라 힘들었다. -.-
별애기 할것도 없는데.. ㅜ.ㅜ ..
5분 얘기하기 위해.. 1시간 이상을 동태눈으로 앉아있었다..
아저씨들의 회의란.. 참 교사회의랑 수준이 틀리다.
정말로 정말로.. 쓰잘대기 없는 애기가 다반사고,, 했던 애기 또하고 또하고,, ㅜ.ㅜ
순차적이지도 않으며,, 가끔 원론적인 얘기라던지. 머. 암튼 괴로웠다.
교감단회의랑도 겹치고, 회합시간이랑 겹치고, 교사엠티랑 겹치고 , 연락을 못밨았거나.
과외도 해야했고..
그래서 몇번 빠질수 바께 없었는데....
중고등부 교감도 그랬겠쥐 모...
그런데 "교사들은 왜케 참석률이 낮아요..-.-+ " 매몰찬 경질의 눈초리.
그것도 신부님 두분이 옆에 계신데... ㅜ.ㅜ
우워어어어... 나보고 어떡하라고... ㅜ.ㅜ
암튼 이제.. 끝나서 좋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