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전 가련동 교감임네다... 에궁..
회장님께서 이곳 게시판의 활성화를 언급하셨지만... 힘들듯.
전. 종종 들어오는데.. 글들이 데게 없네여. -.-
그저께 모임 정말 좋았습니다. 많은 교감선생님,, 성가대 선생님들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특히 역촌동 성가대 선생님 넘 귀여웠어요..냐하하.
특히.. 새로운 3지구 지도신부님.. 정말.. 놀라웠습니다.
걍.. 교사려니 하구 신경도 안쓰구 있었는데. 신부님이라는 애길 듣고.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넘 젊으셔서.
아. 나두 나이를 거꾸로 먹구 싶습니다.
엘티때 볼수 있을지 멀게찌만.. 회장과 교무 등살에 못이겨 나갈듯 싶습니다. ㅜ.ㅜ
셤은 포기상태...-.-;;;
그럼 이만... 냐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