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8년 3지구 회장 전세원 아우구스띠노(응암동)입니다.
그동안 잘들 지내셨는지요
요즘 간만에 지구방에 들어왔는데 무쟈게 썰렁하네요
다들 바쁘신가요 아님 그냥 모든게 싫으신가요?
그옛날 인터넷이 뭔지몰르던 시절에도 이리 무심하지는 않았는데...
요즘 세상 좋죠!
전 요즘 인터넷의 신비로움에 놀라고 있답니다.
인터넷이 사람 아주 갖고 놀데요..
처음엔 윈도우가 갖고 놀더니만....
그나마 이런거라도 있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예날엔 삐삐도 귀해서 가진사람도 얼마 없었답니다.
요즘은 성모의 밤 준비하느냐고 정신없이 지내시겠군요
열심히 준비하시고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98년에 교감하시던 분들 글구 97년에 교감하시던 분들
만수무강 하세요
전 이만 갑니다.. 배가 고파서리
아차! 우리 3지구방에 글좀 올립시다
준영아 넌 회장이잖아 니가 올려야지.이 나이에 내가
이런것까지 하리!
다음번 비오는날 확인하러 온다.
그때까지 150선 돌파해놓아라
아님 니가 200번까지 혼자 쓰게 만든다
(아참 내가 누군지 모르나? 나 작년 연합회 총무다)
그럼 친구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