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나 A형인데.. 음.. 헌혈은 그동안 9번했는데..
거진 헌혈이 취미. -_-; 아푸신분이이써서 많이는 못해도 조금씩 자주 해썼는데.
아래.. 내피라도.. 주고 싶은데.. . 수술할때 쓸꺼면,, 피가 마니 필요할테니
아무래도 남자여야게찌??? 음..
암튼. 교감단회의 마치구 집에 들어왔어여.
오늘 셤 두개를 무사히 끝마치구,, 무사히? .. 얍삽히..-_-;;
교감단 회의를 하러. (교감단회의있는날은 은평구 대탐험의날 -_-) 물어물어
응암동성당에 도착!. ’하핫..오늘도 맛있는 과자들이 날 반기겠지~’ 하는 들뜬 맘으로. 화살표를 따라 교사실을 가는데 왜 자꾸 반대쪽으로 가는지 -_-;.. 난 화살표옆 계단에서.. 음 계단을 보구, 암생각없이
왜 올라갔는지.. 깜깜한 어둠속 동그란 계단.. 올라가도 올라가도 끝은 없고,
불빛도 없고. -_-; 무서웠당.T,.T 근데 왜 끝까지 올라갔는지..
그래도. 암튼. 언제나 말없는 명주는.. 먹을것만 풍족히 앞에 놔주기만 하면
혼자서도 심심해하지 않고 나름대로 열심히 즐거워 하는 단세포~ 안주가 넘 마나서 행복해따.. 그럼 이만~ 바이루. 내일 바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