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이럴수가

2000. 9. 22. 오후 9:07:01

글자

박준영...

너무나 모든것을 공개 하다니...

때로는 감추어야할 것도 있는데....

이럴수는 없다....

완전히 우리는 밥(?)이라 이거지?

담 회의때 목숨 부지 하려면 꽤나 힘드시겠군여...

하여튼 모두 수고한 날이라고 해야 겠지.

고생했구 모든 사실을 고백하느라 특히 더 고생했다.

마지막 회의던가(?)잘(?) 준비하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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