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지구 회장 박준영 안드레아 입니다.
벌써 그 무덥던 여름방학이 다 지나가고
천고 마비의 계절 가을이 왔군요.
지난 학기동안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를정도로
정신이 없어서.. 이런 게시판이 있는 지도 몰랐습니다.
회장 되고 나서 글을 2번째로 올리는 듯 한데..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3지구 회장, 갈현동 본당 4학년 기획부를 맞고 있는
박준영 안드레아 입니다.
79년 생이고 교사는 3년차 입니다.
어쩌다가 어린나이에 회장이 되어
아직 철이 없고 어설퍼서 3지구 교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2학기~!
비록 많이 남지는 않았지만
3지구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