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복사단 쳬육대회의 열기를 느끼다가
잠깐 친척집에 들렀슴다
반가운 녹양동 샘덜두 뵙고
츄리닝 차림의 미카엘 신부님도 뵈었지요..
큰소리로 신부님을 외쳐대며 인사를 드렸겄만..
"나 오늘 신부 아녜요~~ 청년 복사단!!!"
하시며 유유히 사라지셨지만..
그 어디서도 청년의 자태는 찾아볼수 엄떠군엽~~ 캬캬캬
방금전 있었던 호원동과 저희 의1동의 경기에선
중3 전준영 학생의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5:0으로 저희가 승리했담미다!!
쿠쿠~~ 다 저의 응원 덕분이겠지요.. 푸하하하하!!!
나오기 전엔 동두천의 경기가 한창이던뎁..
저두 경기장의 열기를 다시 느끼러 후딱
뛰어가야겠슴다~
글엄 다음 교감단 회의 또는 하계연수때 뵈요!!!
행복한 주일 보내시길...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