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시간에

2001. 5. 5. 오전 1:17:43

글자

오늘 교감단 샘들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맛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닭갈비 많이들 드셨습니까?

 

꼭 제가 사는 것처럼ㅎㅎㅎㅎㅎ.

 

회의를 하는 동안 지치셨을텐데,그래두 모두들 하나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동안,자리가 잡히면서 샘들과도 좀더 많은 정을 느끼며 지내고 싶어 몇자 올립니다.

 

가끔 머언 본당이 걸리면 발걸음이 무겁지만,매번 먼데서 오시는 동두천 전곡 덕정

 

또 저희 본당도 멀다면 멀지요?

 

암튼 대단들 하십니다.

 

투덜대면서 해도 은총 내려 주시는 주님 사랑에 감사드리며,

 

이 모든 시간 함께 하시는 샘들께도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미모의 여인 바다별은  이만 지렵니다.

 

안녕히 계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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