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감단 샘들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맛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닭갈비 많이들 드셨습니까?
꼭 제가 사는 것처럼ㅎㅎㅎㅎㅎ.
회의를 하는 동안 지치셨을텐데,그래두 모두들 하나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동안,자리가 잡히면서 샘들과도 좀더 많은 정을 느끼며 지내고 싶어 몇자 올립니다.
가끔 머언 본당이 걸리면 발걸음이 무겁지만,매번 먼데서 오시는 동두천 전곡 덕정
또 저희 본당도 멀다면 멀지요?
암튼 대단들 하십니다.
투덜대면서 해도 은총 내려 주시는 주님 사랑에 감사드리며,
이 모든 시간 함께 하시는 샘들께도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미모의 여인 바다별은 이만 지렵니다.
안녕히 계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