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슴미다~

2001. 4. 6. 오후 7:19:09

글자

소요산 다녀오시느라 어제 정말 수고 마니마니 하셨떠엽~~

정말 정말 즐거운 하루여땀미다~

 

제가 쫌 낑낑대는 바람에

신부님께서 힘드시지는 않으셨나 몰겠구여~ 푸케켓~~

 

하산후 내려와 먹은 갈비는 정말이쥐

안온 교사덜이 땅을 치고 후회하리만큼 맛있었담미다 ^____^

(개인적으루..전 맛었는게 없슴미다만.. ^^::)

 

내일은 토요일~

샘덜 모두 주일학교 열심히 하시궁~ 뜻깊은 사순주간 되시길..

 

이상  자칭 경기북부지구 게시판 지킴이

의1동 교감 황데였슴다~

(이 미카엘 신부님~ 저 교감마자여~~~ 푸케켓)

 

덧부치기 : 가을엔 우리 단풍놀이 가는건 어떨까요? 이히히~~~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