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산 다녀오시느라 어제 정말 수고 마니마니 하셨떠엽~~
정말 정말 즐거운 하루여땀미다~
제가 쫌 낑낑대는 바람에
신부님께서 힘드시지는 않으셨나 몰겠구여~ 푸케켓~~
하산후 내려와 먹은 갈비는 정말이쥐
안온 교사덜이 땅을 치고 후회하리만큼 맛있었담미다 ^____^
(개인적으루..전 맛었는게 없슴미다만.. ^^::)
내일은 토요일~
샘덜 모두 주일학교 열심히 하시궁~ 뜻깊은 사순주간 되시길..
이상 자칭 경기북부지구 게시판 지킴이
의1동 교감 황데였슴다~
(이 미카엘 신부님~ 저 교감마자여~~~ 푸케켓)
덧부치기 : 가을엔 우리 단풍놀이 가는건 어떨까요? 이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