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얼렁뚱땅 경기북부지구 총무를 맡게된 전선자 베로니까 랍니다.
작년 신년하례식때 글을 올렸던것 같은데 꼭 1년만입니다.
정말 만나서 반가웠구요 처음 만난분들이라서 조금은 서먹했지만 다음에 만나면 조금은 더 친숙해 있겠죠?
어찌되었든 올한해 각 본당을 위하여 그리고 경기북부지구를 위하여 애쓰실 선생님들 모두모두 행복하고 기쁜마음으로 주일학교 열심히 하시리라 믿구요
오늘 뵌 모든 선생님들 다음달 교감단 회의에서 빠짐없이 뵙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바쁘셔서 혹은 다른일때문에 오늘 못 뵌 분들 다음 번에는 꼭 꼭 예쁜 얼굴들 보여주세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호원동 베로니까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