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들과 함께했던 기차여행!
개인적으로도 기차는 오랜만이었습니다.
산행은 정말루 힘들었지만,샘들과 같은 목적지를 향해 걸었던 기억만으로 좋았습니다.
다음엔 강행을 하더라두 다함께 갔으면 하는디요,으떠십니까!여러분!
데레사 샘!단풍놀이도 좋아요.역시 샘은 이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저희 지구 샘들은 모두가 컴맹?
으더렇게 된 것이지요?
너무나 저조한 참여 입니다.
이런 공간에서나마 만났으면 합니다.
모든 백수지망샘 들의 희망이 되고자픈 용현동 연예인 본당 마리였습니다.
소녀 이만 물러가렵니다.
안녕히 계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