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5월에

2001. 4. 29. 오전 12:18:01

글자

잔인한 달이 지나고 있어요.

 

그리고,맑고 푸르른 성모님의 달!오월에 저희 용현동 본당에서 교감단 모임이 있네요.

 

기쁨니다.

 

저희 본당에서 아릿따운 샘들을 맞이하게 되어서리,소녀 몸둘바를 모르겠사옵니다.

 

부디,많은 샘들이 참석하여 저희 본당 빛내주시고,

 

앞으로 이런 만남이 계속되어 좋은 결실 맺기 바랄 뿐이옵니다.

 

 

아울러,잘은 못했지만,

 

캠프,성탄,부활 행사와 어린이 성모의 밤 기획안 필요하시다면,드리겠습니다.

 

그럼,다음주 금요일날에 뵙겠네요.

 

그리고,저희 본당 오시는 길에 영변에 약산 진달래 꽃은 아니더라도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오실수 있으십니다.

 

지금부터 길 닦아 놓겠습니다.

 

그럼,용현마리 이제 그만 지렵니다.

 

안녕히 계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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