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축하합니다.

2001. 4. 20. 오후 6: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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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  나를 자유롭게 하소서

 

여전히 나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물건들에 대한 갈망으로 부터

 

나를 기만하며 더욱더 탐욕적으로 만드는

 

소유욕으로부터 나를 자유롭게 하소서

 

나에게는 다이아몬드처럼 값진 두눈이 있습니다.

 

휘파람을 불수 있는 입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코 값으로 따질수 없는

 

건강이 있습니다

 

주님!  나는 풍족합니다

 

나에게는 하늘에 태양이 있고

 

머리 위에는 눈비 가려줄 지붕이 하나 있습니다

 

내 두손을 위해서는 일이 있습니다

 

먹기 위하여 내게는 차려진 식탁이 있습니다

 

사랑하기 위하여 나에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 나는  풍족합니다.

 

                                                필보스만스의 ’희망의 속삭임’중에서

 

 

교감선생님들!  늦었지만  부활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의1동 교감선생님!  !!   홈페이지 뽑히신것 축하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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