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환이 형 수고하는 김에 한번만 더..
1999. 7. 3. 오전 11:35:14
글자
찬미 예수님.
제목에는
용환이 형의 이름을 빌렸지만,
사실 용환이 형의 도움이 절실한 사항은 아니고요.
그냥 용환이 형 이름이 있는 글이
조회수가 많길래 써봤슴다.
음..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신앙학교 일정임다.
일정이 비슷한 본당 끼리 뭉쳐서
규모를 불리면 야외 수영장 대여도
가능할 것 같다는 다분히 '실질적'인 계산하에
제안하는 바입니다.
우리 본당은 7월 22, 23일 이틀 동안
신앙학교가 있습니다.
각 본당 선생님들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가정 통신문을 많이 쓰니 이런 인사도 하게 되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