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1999. 7. 3. 오전 11:24:00
글자
찬미 예수님...
안녕하셔요...
본인은 15지구의 난봉꾼...!
정 니꼴라오입니다.
본인이 몇일 자리를 비운 사이 13지구를
앞질러 버렸군요...
그 영광(?)의 순간을 함께 했어야 하는데..
우짰든 마지막 테잎을 끊은
최윤미 선생님 추카합니다.
근데 종현 옹에게 반말하는 것 보니
선생님도 '옹'의 반열에 끼시는 것 같군요..
그렇다면 혹시 목동 본당 교사가 아니신쥐...
앗! 글구 7월 12일이 얼마 안 남았어요.
사실 이게 제목이었는데...
여러분 7월 12일은 15지구 회합날임다.
각 본당의 교감들은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휘하여 '선남선녀' 교사 참석에 열을 올려야 갔슴다.
왜냐면 그래야 우리 '전바협(전국 바람난 넘 협의회)
회장님 및 그 이하 쫄다구(본인은 가입 신중 교려 중)
들이 힘을 내지유...
선생님들 지구 회합날 웃는 얼굴로 만났으면 좋겠슴다.
교감 맘은 교감 밖에 몰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