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 처럼...
우리 15지구 모든 교사 분들께 제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비록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저의 일방적인 "짝 사랑"이라 해도...
1999. 6. 26. 오전 1:58:11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 처럼...
우리 15지구 모든 교사 분들께 제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비록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저의 일방적인 "짝 사랑"이라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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