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첫글을...
1999. 6. 24. 오전 11:58:25
글자
도서관에 컴퓨터가 영..
그리하여 이제야 흔적을 남깁니다.
저는 등촌1동의 이기성 이고요
1학년을 가르치고 있지요
저를 아시는 분은 아마 없으시라 믿고
이곳을 통하여 조금이나마
사귐을 가질수 있다면 좋겠내요
이곳을 들어와보니
진문이 혼자서 하고 있고
그리 많은 분들이 들르지는 않는듯
하네요
암튼 이여름을 잘 ~
보네세요
그럼 다음에
1999. 6. 24. 오전 11: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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