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문이에게...
1999. 6. 23. 오후 2:16:03
글자
야! 정진문!
발티누나와 그 일당들이면 내가 그 일당이란 말이냐?
늙은 누님을 놀려도 유분수지...
그리구 말이야, 발티는 인터넷에 잘 안들어오기 때문에 너의 글을 아마 못 읽었을거야.
발티한테는 전화로 하는 것이 빠르지 않을까 해.
글구 니네 성당이랑 같이 수영장 가자구?
우리 신앙학교때는 모두 어머니 선생님들인데, 좋아하실까~아?
정말 재밌겠다!
발티한테 나도 얘기할테니, 전화 한번 하렴.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