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느 날 밤에...

1999. 6. 26. 오전 1:37:00

글자

어느샌가...

 

우리 15지구 게시판의 활용 용도를 기뻐합니다...

 

하지만...

 

등촌1동의 "정 진 문 니꼴라오"의  글은 저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감히...

 

15지구 회장을 "PLAY BOY"로 보다니...

 

그렇게 해명을 했건만...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솔직히 이번히 마지막이지만...)

 

한번만 이런 망언(?)을 함부로 할 시에는 아무리 착하고 마음좋은

 

"용환"이라도 용서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15지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는 "진문"이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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