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신정동본당의 귀염둥이 최수화 데레사예요...호호
작년에 어설픈 솜씨로 뽐내기 잔치 사회를 봤던 그 수화데레사랍니다....
어느새 2년차가 되고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음...
지금은 서기와 전례부를 맡고 있어서 참 어깨가 무겁네요..
그래도 항상 열심인 우리 왕언니 보나 선생님가 계셔서 참 든든해요..
이제 장마가 시작이라는데, 날씨는 꿀꿀해도 항상 밝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주님 사랑 안에 시원한 여름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