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도 "뽐내기 잔치"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8개월 이상이 지났네요...
솔직히...
작년에 15지구 뽐내기 잔치 때는 사회를 탐탁히 여겼던 것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서울 대교구 교사 총회" 사회를 봐 보니 데레사 선생님과
목5동의 "오현준 요한" 선생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하셨는지 알겠더군요...
이번 15지구 회장인 제가 다시 한 번 부탁 드립니다...
올해 뽐내기 잔치도 선생님께서 "목5동의 오 현 준 요한 선생님"과
다시한번 환상의 커플을 이루어 주심이 어떨런지요...
어쨌든 15지구를 위해 관심을 가져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