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환 오빠 고마워요!

1999. 7. 3. 오후 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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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지영인데요, 너무 늦게 올렸지요! 저번 주에 아이들 기념품에 받으러 갔을 때 (15분 남은 미사 시간) 바쁜 시간에 마실 것두 사주고, *택시비 까지 주신 거 잊지 않고 있지요. 넘 고맙구 다음에 화곡2동 오시면 제가 버스비 드릴께요! 아! 그리구 저번 회합 때 전화기 갖다 준 것두 넘 고마워요. 여름 잘 보내세요! *오빠 나 게시판에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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