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98년 화곡2동 교감이었던 김양욱 요한이죠..
호철이는 98년도에 신입교사로 저희 본당 들어왔구 99년도에 교감 되었죠...
2000년도에도 또 하더군요...^^
호철이는 제가 지금까지 본 사람중 가장 예수님에 가까운 인덕을 갖춘 사람 같습니다.
호철이를 보면서 전 예수님을 느낍니다..^^;;;
호철이를 위해서 많이 기도해 주세요....
호철아 늘 곁에서 못 도와주어서 미안하다..
힘들어서 술먹고 싶을땐 불러라 언제든 달려가마 그럴 시간은 있다..
호철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