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글을 올렸는데..
저도 한번 숫자 맞춰볼려구요..
백단위는 경쟁률이 장난이 아닐듯해서.
이렇게 50단위를 노려봅니다.
450이 되겠죠 아마도..
지금은 새벽2시이네요..
10분이지나갔네요.
벌써 노래듣느라.
그래도 450기념인데 특별코너를..
아까는 잠이 확 깼으니까..(모르시는분들은 노래를 들어보시길.)
이번에는 좋은 글귀하나 적습니다.
"오늘날 가난한 사람들에 대해 말하는 것이 일종의
유행처럼 번지는데, 불행하게도 가난한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유행하지 않습니다."
마더테레사"말씀"中
저또한 그런것같아 반성됩니다.
지금의 이 반성이 가볍지 않기를 바라며..
모두들 부활의 기쁨을..
주님안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