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새벽에 글을 올리게되는군요.
낮에는 게을러서 딴짓합니다.
밤에는 항상 음악을 들으면서 글을 씁니다.
메말라가는 저의 감수성을 체우느라 급급합니다.
항상 먹고,입고,자는것들에만 익숙해져 있느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잃어버려,
이런 꼭두새벽에나 되어야 가끔씩고민합니다.
유일하게 가끔 진리를 주시는 하느님이 정말 필요하단 생각 듭니다.
하지만 요즈음은 제가 너무 기도하기도 귀찮아해요.
반성해야겠죠.
괜시리 신입교사학교가 생각나네요.
98년4차.^^;
현우선생님 잘다녀오시길.
멋진말이 안나옵니다.
노래로 대신합니다. 역시..
이번노래는 저의 마니또에게 바칩니다.
(지난 교감 LT에서의 마니또
기도도 못해드리고.. 마니또에게 해드린게 없군요.)
새벽에 확 잠이나 꺠봅시다.
윤도현밴드 리메이크 "담배가게 아가씨"
-본당교사들이 저보고 이딴노래부른다고 뭐라합니다.^^;
그럼 행복하세요.
주님의 고통을 조금이나 느낄수있길 부디.. 빌며,
첨부파일: 담배가게 아가씨.mp3(3924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