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방금 자료실에 자료등록 끝내구 그냥 나가기 그래서 글씁니다.
서서히 방정리하구 있거든요..
그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와서...
그중에 컴정리를 하다가 집에 자료가 많길래 자료실에 자료 올렸죠..
헤헤..
정말 딱 일주일남았네여..
쿠쿠..
별 내용두 없는 글 마니 올린다구 혼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여..
요즘 자꾸 그동안 교사회에 들어와서 있었던 일들이
마니 생각이 나는군요..
처음에 아무것두 모르고 교사랍시구 들어와서.
툭하면 회합빠지구 해오란거 똑바루 안해오구..
맨날 뺀질거리며 욕만 먹었던 신입이
이제 어느덧 3년차라는 어마어마한 딱지를 붙히고
신입선생님들을 돌봐주고 아이들을 돌보구 있네요..
쿠쿠쿠..
이제 정말
아이들없이는.. 다른 선생님들 없이는.. 주님 없이는 못 살것 같은데..
떠나야 한다니.. 이대로 가야하다니...
교사회 안에서는 항상 웃고 있지만..
나의 슬프고 가슴 아픈 이 마음을 누가 알까요..
정말.... 미워요.. 무언가가..
하지만 ..........
암튼..
선생님들 수고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