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희 게시판은 많이 안 올라 가는군요...
저번주에 조금 많이 되나 싶더니...역시 용환 오라버니께서 게시판의 이름의 절반을 채우고 계셨네요.... 다른 사람들은 뽐내기 어떻게 하나 궁금해서 들어오면 잘 없네요....
결국 굳뉴스의 활성화는 어려운 건가요???
다른 본당 신입 선생님들도 권태기가 오셨는지.....
제가 아는 한 사람은 요즘 무쟈게 권태기라서 아이들을 포기 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도 누군가가 아이들은 포기 하는 순간 날아가 버린다는데....
그 얘기를 잘 못 전해서 많이 답답함다....
승수의 글을 읽자니 재 인하 동문회가 나온다는데 ....
그때 뽐내기 실무자 회합때 또 누군가가 인하 가방 메고 왔는데 쫄아서 얘기 못 했다..
누구 였을까......
우리도 게시판 글 많이 씁씨다...
라고 말은 해도 과연 누가 이걸 읽고는 쓰려고 할까????
제목이 좋아야지 글 조회도 많던데......
그림도 넣어 보기도 힘들고.....
자 여러분 날씨 쌀쌀해 지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목소리 다치지 마시고요..
언제까지나 아이들과 함께 놀 체력 많이 아껴 두세요.
전 요즘 디디알로 다진답니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저보다 잘 하는 아이들도 많고
그럼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