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지구 회장님과 총무님께....

1999. 8. 30. 오전 1:19:13

글자

오늘 밤에 헤어진 율리아나라고 합니다.

오늘 선생님들을 알게 되어서 아주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아주아주 친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글구 저희 강습회때 오세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드릴께요.

그러니 다음달에 목동에서 보도록 하지요.

 

추신

총무선생님의 성함은 어찌 되는지 이글을 읽으신 분을 지구에 알려주세용

그러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율리아나가 씀

 

 

 

 

    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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