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

2001. 4. 8. 오후 10: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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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오늘같이 화창한 이 봄날 그 분의(?) 은총을 가득 받기위해

충성을 다 하신 각 본당 센님들과,

우리 14지구 신부님 글구, 회장단 율리센님, 두심센님

요즘 교생실습 까지 하신다면서 힘드시겟어요.

쉬시지두 못하시구요.

꽉준센님두 애쓰셧구요 그밖의 도림동 스템센님들

무엇보다 노란 티셔츠의 우리 14지구 소창부센님들

수고하셧구요 애쓰셧어요.

다들 애쓰셧지만 독산동 힐데가르다 명진센님

다음주에 목캔디 하나 사다 드려야겟어요.

재주 많은 것두 ...,

14지구 센님들 모두 이젠 가족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암튼 오늘들 푹쉬시구요

좋은꿈 꾸세요

내일 시작되는 한주일 행복하세구요.

저희 10일날 또 보잖아요.

그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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