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성주간이 시작되는 주님 수난 성지주일에
우리 14지구 초등부주일학교에서는 예수님 그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성바오로 수도회에서 추최한 이번 대회는...
단순히 누가누가 그림을 잘그리나를 측정하는 대회가 아니라
우리 이쁜 어린아이들의 예수님상을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잔치였습니다.
화창한 봄날 소풍온 기분으로 많은 아이들이 함께
예수님 그리기 잔치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제 기분도 흐뭇해 지더군요...
비록 몇몇 본당들이 불참했지만, 함께 해준 본당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도 본당 아이들에게 큰 선물을 해준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럼 사진 올라갑니다....
- 이 니꼴라오 신부














